notice‎ > ‎

제네바 개혁 장로교단 안내

게시자: 김재호, 2016. 2. 17. 오전 4:37   [ 2016. 3. 5. 오전 1:51에 업데이트됨 ]
제네바 개혁교회

현재 한국의 개신교단 대부분은  심각한 영적인 상황에 처해있다.

무엇보다 성경의 교리가 왜곡된 설교와 신앙으로 큰 영적인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교단에 속한 교회는 자기 교단이 어떤 신학적, 신앙적 노선을 취하는지 거의  알지도 못하고  관심도 없다. 이런 상황속에서 많은 교회가 멋도 모른채 배도와 배교의 길로 가고 있다.

 

하지만 하나님의 거룩한 성경의 진리를 온전하게 믿고 참된 신학으로 바르게 신앙 생활과 목회 사역을 감당하려는 소수의 그리스도인이 시대의 풍조와 상황에 흔들리지 않고 성경적 신앙을 굳게 지켜가고 있다.


개혁 장로교단은 이러한 생각과 마음, 신학, 실천적 신앙에 기초하여 교회의 연합체이다.

 

제네바 개혁 장로교단에 가입한 교회는 아래의 노선에 동의하고 뜻을 같이 해야 한다.


1. 반 카톨릭 (로마 천주교를 바르게 알려줌)

2. 반 은사주의 (은사주의, 신비주의, 오순절의 거짓된 점을 알려줌)

3. 반 종교 다원주의 (이방 종교와 혼합을 거부함)

4. 반 에큐메니칼 (WCC, 교회 연합운동을 반대함)

5. 반 뉴에이지 (뉴에이지 사상이 교회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게 함)

6. 반 자유주의 (성경을 왜곡하고 교회를 미혹하는 자유주의 신학의 실체를 알려줌)

7. 반 신복음주의 (참된 복음주의가 아닌 거짓된 복음주의를 대항함)



또한  제네바 개혁 장로교단은 아래의 원칙과 원리를 준수해야 한다.


1. 16세기 종교 개혁자들의 신학과 신앙, 교회를 굳게 지킨다

2. 마틴 루터와 존 칼빈, 쯔빙글리, 존 낙스 같은 위대한 종교개혁자들이 가르친 성경의 모든 교리와 신학과 신앙을 목회 현장에서 가르치고 적용하며 지킨다.

3. 영국과 미국의 청교도가 남긴 역사적 실천 신앙 고백을 그대로 받아들인다

4. 정통 개혁주의 신학을 받아들이고 가르치며 믿는다

5. 역사적 신조인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와 대소요리문답,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벨직 신앙 고백을 받아들이며 믿고 가르친다

6,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도신경, 니케아 신조, 칼케톤 신조, 아타나시우스 신조 등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믿는다.

7. 교회는 성경을 벗어난 신학을 절대 배격하고 오직 참된 성경적 교리와 신학, 신앙만 추구한다.

 

이상의 원칙에 따라 제네바 개혁 장로교 교단은 거룩하고 순결한 참된 교회의 연합을 추구한다.


2013년 1월 16일

오인용 목사  제네바 개혁 장로교단

                     밴드 오브 퓨리탄스

                     제네바 개혁교회


교단 문의:  puritan9000@naver.com  . 010 -7502- 6201


ą
김재호,
2016. 2. 17. 오전 4:37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