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 ‎

제네바 개혁 장로교단 준수 사항

게시자: 김재호, 2016. 2. 18. 오전 3:42   [ 2016. 3. 5. 오전 1:50에 업데이트됨 ]


제네바 개혁교회

1. 정통 칼빈주의와 개혁주의 신학을 가르치고 받아들이며, 모든 설교와 목회의 토대를 거기에 둔다(16세기 종교 개혁주의자들의 신학과 신앙을 절대적으로추구한다)


2. 목사는 회중에게(모든 연령대)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과 대소요리문답,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을 필수적으로 설교하고 가르치며 교육한다

 

3. 방언, 은사주의, 성령 운동, 신사도 운동, 알파 코스, 두 날개 운동, 영성 운동, 신비주의 운동을 금지한다. 즉, 비성경적이며 교리적으로 성경의 지지를 받을 수 없는 모든 것을 배격한다.

 

4. 에큐메니칼 운동을 배격한다(KNCC, WCC, 이방 종교, 로마 카톨릭 등).


5. 파라 처치(para-church) 기구를 인정하지 않는다.

 

6. 새벽 기도, 일천 번제, 산 기도, 월삭 기도 등의 변형된 토속 신앙을 배격한다.


7. 성찬은 1년에  두 차례나 네 차례 정도를 의무적으로 시행한다.

 

8. 세례는 회중의 요청이나 목회자의 요청이 있을 때 철저한 목회 검토를 거쳐 시행한다.

 

9. 십일조와 감사 예물 외에는 헌금을 요구하지 않는다(물론 개인의 감사와 후원, 특별 헌금은 받아들인다).


10. 교회 모든 공 예배와  회중 모임 때 시편 찬송을 한다(제네바 시편 찬송, 스코틀랜드 시편 찬송, 일부 회중 찬송가를 부른다). 이외에는 어떤 것도(복음성가, CCM) 교회는 물론이고 개인적으로도 받아들이지 않게 한다.

 

11. 종교개혁주일과 부활절 외에는 모든 절기를 폐지한다. 특히 크리스마스를 따르지 않는다. 


12. 송구 영신예배, 신년 예배 등을 하지 않는다.


13. 교인의 직분은 목사, 장로, 안수 집사로 제한한다. 그외 교회 봉사 직무상 주일학교 교사, 전도사, 강도사, 교회 직원은 둘 수 있다.


14. 모든 교인은 성도라는 일반적인 호칭으로 부른다. 물론 아직 거듭나지 못하고 중생하지 못한 교인은 성도로 불릴 수는 없다. 다만 교인이라는 의미에서 형제나 자매라는 호칭으로는 부를 수 있다.


15. 한 지역에 하나의 교회를 두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장차 가입할 교회나 개척할 교회는 독립 장로교회로서 지역 별로 세워지도록 한다. 철저하게 거리 제한을 두어 지역별로 개혁교회가 세워질수 있도록 한다).

 

16. 모든 예배에는 십계명이 낭독되어야 하며, 신앙고백은 사도신경을 비롯한 역사적 신앙고백을 고백할 수 있다(아타나시우스 신조, 칼케톤 신조 등)


17. 아동과 학생, 청년도 공예배를 모두 다 함께 예배드려야 한다. 각 기관별 모임을 가질 수는 있으나, 기관별 예배를 드리지는 않아야 한다.


18. 제네바 개혁장로교단에 소속된 교회는 다른 교단에 이중으로 소속될 수 없다.

 

19. 제네바 개혁장로교단에서 안수받는 목회자는 처음부터 독립교회 목사로서의 자격이 주어진다(이는 2013년 현재, 제네바 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하는 신학생들에게만 해당한다).


20. 제네바 개혁장로교단의 헌법과 총회의 결정에 따라야 한다.



이상이 제네바 개혁 장로교단의 준수사항이다.

이 요건에 합당하지 않은 목회자나 교회는 가입할 수 없으며, 교단에 속할 수 없다

 

오인용 목사 ,  제네바 개혁장로교단

                        제네바 개혁교회

                       밴드 오브 퓨리탄스

 

2013년 01월 19일  


Comments